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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위에 말을 얹는다 , 욕심이 많은 사람을 이르는 말. 군자는 어떤 일이나 처음 시작할 때에 심사숙고하여 뒷날의 분쟁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는 원인을 만들지 않도록 한다. -역경 나는 임관 이래 항상 다음 네 글자를 지켜왔다. 즉 근(勤)은 직무에 부지런하게 일하는 것. 근(謹)은 몸과 마음을 삼가는 것. 화(和)는 서로 화목하는 것. 완(緩)은 일을 급하게 서두르지 않고 조용하게 천천히 처리하는 것. 이것에 대해 어느 사람이 처음 세 글자인 근(勤), 근(謹), 화(和), 완(緩)은 어떤 것이냐고 따지자, 장관은 정색을 하고 세상의 실패는 모두 급하게 일을 처리하는 데 있다고 가르쳤다 한다. 장관(張觀)이 한 말. -소학 오늘의 영단어 - peeve : 애태우다, 성나게 하다 : 애태움, 노염건강한 자가 인생 최후의 승리자이다. -안현필 오늘의 영단어 - intern : 인턴, 수련의악한 행위를 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은 물론 자신에게 더 큰 상처를 입힌다. -소크라테스 오늘의 영단어 - rearmament : 재무장우리의 마음은 살아있는 생명이요, 그것이 곧 나라는 존재이다. -불경 오늘의 영단어 - hairpiece : 가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