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모르는 것이다. 지(知)라는 자가 무위위(無爲謂)라는 자에게 말을 걸었다. 그러나 세 번이나 물어도 무위위는 아무 대답을 하지 않았다. 그래서 지(知)는 답하지 않는 것이 아니고 답을 모르는 것이라 하고 비웃었다고 한다. 그러나 그렇게 여기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답을 모른다는 정도로 무위(無爲)의 상태로 되는 것이 오히려 바람직한 일이다. -장자 깊은 고뇌가 나의 영혼의 인간성을 가져다 준 것이다. -윌리암 워즈워드 오늘의 영단어 - law-abiding : 법을 지키는, 준법의능력있는 뛰어난 이리도 여러 마리의 개에게는 당할 수가 없다. 수가 많은 것에는 당하지 못한다. -잡편 오늘의 영단어 - GNP : Gross National Product :국민총생산오늘의 영단어 - foray : 침략하다, 약탈하다: 침략, 약탈, 본업이외의 분야에 진출오늘의 영단어 - affiliation : 가입, 입회, 결연, 관련, 우호관계오늘의 영단어 - operational mission : 작전임무오늘의 영단어 - hatred : 증오, 원한, 혐오 '모든 것은 무상(無上)하다'고 지혜로써 그것을 보는 사람은 곧잘 괴로움을 깨달을 것이다. 이것이 평안에 이르는 길이리니. -법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