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즉시공 공즉시색( 色卽示空空卽示色 ). 중 도망은 절에나 가 찾지 , 행방이 감감하여 찾기 어려울 때 쓰는 말. 한 때의 분을 참으면, 백 일의 근심을 면할 수 있다. -명심보감 입을 다물 줄 모르는 사람은 대문이 닫히지 않는 집과 같다. -탈무드-말하는 데에는 세 가지 방법이 있다. 생각해서 말하는 경우, 추측해서 말하는 경우, 실행할 때 말하는 경우다. 생각한다는 것은 이 말이 과연 옛 성인의 말이나 행동에 모순되는 점은 없는가를 생각하고, 거기에 어긋나지 않을 경우엔 입으로 낸다. 추측해서 말한다는 것은 이런 말을 한다면 듣는 사람이 어떤 기분으로 이 말을 받아 들일까를 생각한 후에 발언하는 것이다. 실행할 때란 내가 말한 것을 어떻게 실행할 것인가를 생각하고, 나라를 위하고 백성의 실정에 비추어 보고 전망을 세운 후에 말하는 것이다. -묵자 희망이란 눈뜨고 있는 꿈이다. -아리스토텔레스 마음은 흔들리는 것처럼 움직여 갖기 어렵고 조종하기 어렵다. 현명한 사람은 곧잘 자신을 바르게 하는데 장인이 화살을 잘 바로하는 것 같다. -법구경 Half a loaf is better than no bread[none]. (반쪽의 빵이라도 없는 것 보다는 낫다.)오늘의 영단어 - arbitrariness : 자유재량, 독단성신 벗고 따라도 못 따른다 , 온 힘을 다해도 미치지 못한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