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은 사람들을 화동(和同)시켜 통일시키는 성질을 지니고 있고 예(禮)는 사람들 사이의 구분을 명확하게 한다. 즉 음악은 신분, 연령, 시공을 초월해서 사람을 화동시키고 예는 스승과 제자, 연장자와 연소자 사이의 구분을 명확하게 한다. 이 상반되는 두 개가 정치에도 또 인간 교육에도 필요한 것이다. -예기 학문을 하면 날로 내 자신이 커지고, 도(道)를 닦으면 날로 내 자신이 작아진다. -노자 참고 견딘다는 것은 쓰지만 그 열매는 달다. -루소 오늘의 영단어 - epochal event : 역사적 사건, 회기적 사건자연으로 돌아가라! -루소 육체의 고통은 정신적 고뇌를 해방한다. 오늘의 영단어 - sociologist : 사회학자 부지런한 것은 돈으로 살 수 없는 보배이며, 근신은 몸을 지키는 부적이다. -강태공 오늘의 영단어 - tolerant : 참는, 인내하는, 견디는밭 팔아 논 살 때는 이밥 먹자는 뜻 , 못한 것을 버리고 나은 것을 취할 때는 더 낫게 되기를 바라고 한 것인데, 그렇지 못했을 때를 두고 하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