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상시에는 얌전하고 소심하던 사람이 술을 마시면 용사처럼 횡포하게 되는 것은 어느 내장이 어떻게 되기 때문인가. 술은 물과 곡식으로 만든 에센스이며 곡식 썩은 물이다. 그러므로 술은 성질이 표독하며 위에 들어가면 위를 부풀게 하여 그 기운이 치밀어 올라 가슴을 채우고 간장이 들뜨고 쓸개가 횡포하게 되어 용맹스러운 사람처럼 날뛰지만 술기운이 깨어 쇠퇴하면 후회를 하게 되는데, 이것을 술주정이라고 한다. -동의보감 지신에 붙이고 성주에 붙인다 , 가뜩이나 적은 것을 이리저리 벼르고 뜯기어 남는 것이 없다는 말. 응달에도 햇빛 드는 날이 있다 , 역경에 빠져 있는 사람에게도 더러는 좋은 때를 만날 날이 있다는 말. 쇠고기와 돼지고기, 닭고기의 위험률은 섭취 빈도에 비례해 높아지며, 이것들을 복합적으로 섭취했을 때에는 상황이 더 복잡해진다. 죽은 동물은 어떤 것이건 최악의 결과를 가져왔다. -미국 국립과학발전협회 나는 나무에서 잎사귀 하나라도 의미없이는 뜯지 않는다. 한포기의 들꽃도 꺾지 않는다. 벌레도 밟지 않도록 조심한다. 여름밤 램프 밑에서 일할 때 많은 벌레의 날개가 타서 책상 위에 떨어지는 것을 보는 것보다는 차라리 창문을 닫고 무더운 공기를 호흡한다. -슈바이처 오늘의 영단어 - KAIST : Korean Advanced Institute od Science and Technology:과기원신체발부( 身體髮膚 )는 부모에게서 받는다. 굳이 훼손하지 않는 것이 효의 시작이다. -불경 아내를 고를 때에는 겁쟁이가 되라. -탈무드 신께서 우리를 가득 채우시도록 가능한 한 텅 빈 채로 남아 있게 해주소서. -마더 테레사 나는 사람들이 매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바쁘게 만들어서, 헤드 헌터가 부르더라도 듣지 못하게 만드는 것이 목적이다. -켄 알바레스(선 마이크로시스템스의 인사담당책임자)